부르는 이름이 같아 똑같은 담당자인줄 알았다..
이름만 같은 것 뿐이었을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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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마다 기준과 결과는 천지차이 입니다.
누군가에게 맡긴 씨앗은 그저 씨앗에서 끝날수 있지만
누군가에게 맡긴 씨앗은 꽃을 피울 수도 있습니다.
꽃 피워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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