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잘 올랐다, 테스트 결과 최고다.
이런 말은 이제 너무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대표님 상품은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게 잘 오를지, 안 오를지 어떻게 그렇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
레퍼런스야 조금만 손보면 얼마든지 그럴싸하게 만들 수 있고,
솔직히 시장에 이런 사례들은 너무 많습니다.
결국 상품은 제대로 보지도 않고
“됩니다.”
“잘 올라갑니다.”
“지금 하시면 됩니다.”
왜일까요?
상품을 분석하는 것보다 입금받는 게 먼저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저는 반대로 접근합니다.
상품 링크 하나만 보내주세요.
현재 상품 상태와 경쟁구도 등을 먼저 확인해보고,
“이건 지금 시도해볼 만합니다.”
혹은
“지금은 잠시 멈추시는 게 좋겠습니다.”
둘 중 하나 팩트로만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조건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할 만한 건 할 만하다고 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말이 아니라 대표님 상품에서 실제로 가능한지니까요.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연락주셔서 확인부터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