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할 거 없이
7월27일 이후 상품 70% 이상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7월30일 이 모든 내용을 인지하고 해결했습니다.
급격히 순위가 떨어진 이유 알고 계십니까?
네이버가 말 그대로 외부의 유입을 '전면 차단' 했기 때문입니다.
- 외부 링크.. 네이버는 왜 그렇게 극도로 꺼려할까요?
네이버의 궁극적인 목표 중 하나
네이버는 사용자가 앱이나 웹사이트 내에서 (검색, 쇼핑, 블로그, 지도 등)
탐색까지 모든 것을 해결하는 생태계를 유지하는 것 입니다.
근데? 다양한 링크가 단 1개의 링크로 함축되고
단 1개의 링크를 타고 외부 사이트로 빠져나가는 순간,
네이버 플랫폼 내 체류 시간은 급감하고 트래픽이 유출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네이버 입장에서는 소비되어야 할 노출 기회와
데이터가 외부로 새어 나가는 셈이기에 극도로 꺼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도대체 무엇이 막혔을까요?
본질적으로 여러 단계의 경로를 하나의 링크 뒤로 숨기고 압축 행위인
'리디렉션' 방식 입니다.
100개의 링크값 → 1개 링크값 (단축)
깔끔하고 직관적인 가독성으로 시장 반영 1등이었습니다.
이 리디렉션 방식 과거에 반영이 좋았던 이유는
과거 네이버 알고리즘 관점에서는 체류 시간과 정보의 집약성
즉, 사용자가 클릭할 만한 유용한 링크, 다양한 외부 참고 자료들을
한 곳에 깔끔하게 모아둔 글들로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하이퍼링크 기반 리워드◀
→ URL은 숨기고, 데이터는 정확하게
기존 리디렉션 방식은 몇백 개의 복잡한 링크를 억지로 하나의 링크로 압축하다 보니
검색엔진이나 보안 시스템에 걸려 차단당하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이퍼링크 방식은 다릅니다.
네이버가 직접 제공하고 허용하는 자체 서버 환경 안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링크를 억지로 압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쉽게 말해 여러 데이터들을 하나의 파일로 압축하여
네이버 서버가 가장 신뢰하는 실제 브라우저 환경 그대로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오늘도 떨어져서 다른 곳 알아보십니까?
결론적으로 이 방식 아니라면 내일도 내일 모레도 똑같습니다.
네이버가 신뢰하는 안전한 방식만 먹습니다.
7월 말 이후부터 오늘까지도 순위 방어 못 하셨다면 문의주세요.
기가막힌 하이퍼링크 직공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