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 쇼핑 쪽에서 이것저것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평소처럼
“대표님~ 좋은 상품 나왔습니다.”
“이번 상품은 상승률이 좋습니다.”
이런 영업글을 쓰려고 들어온 게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요즘 네이버 쇼핑 쪽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왜 예전에는 잘 올라가던 상품들이 갑자기 안 움직이는지,
이 이야기를 한번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조금 길지만
요즘 순위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계셨다면 끝까지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질문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최근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작업을 넣고
하루.
이틀.
3일.
그리고 4일째.
순위를 확인했습니다.
.
.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다음날 다시 확인했습니다.
.
.
.
슬슬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업체에 연락합니다.
“대표님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래서 또 기다립니다.
올라가려고 돈을 썼는데
왜 내려가고 있죠?
여기서 대표님들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
“뭐가 문제지?”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작업량이 부족했나?”
“유입량을 더 넣어야 하나?”
“업체를 바꿔야 하나?”
이런 식으로 접근했지만
최근에는 단순히 이런 것들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장 자체가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비슷한 방식으로 너무 많이 퍼졌습니다.
예전에는 효과가 있었고 새로운 방식이었지만
너무 많은 곳에서 반복되면 결국 하나의 패턴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이제는 단순히
“어떻게 들어가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저희도 이 부분을 그냥 넘기지 않고
기존 방식부터 다시 뜯어보고,
테스트하고, 실패하면 바꾸고
다시 테스트했습니다.
왜냐하면 네이버가 계속 바뀌는데
저희가 그대로라면 결국
“옛날에 잘하던 업체” 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새롭게 개발한
네이버 공식 링크 기반의 하이퍼링크 방식입니다.
기존 방식과는 다른 유입 구조로 설계했고,
현재 실제 상품들을 통해 반응을 계속 확인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거 쓰면 무조건 1등입니다.”
이런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상품마다 상황이 다르고,
키워드 경쟁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되는 상품은 된다고 말씀드리고,
안 되는 상품은 안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이건 가시죠.”
할 수도 있고,
“대표님, 이건 지금 돈 쓰지 마세요.”
할 수도 있습니다.
상품이나 키워드 남겨주시면
현재 상황부터 한번 같이 확인 해보겠습니다.
주식도 아닌데 무지성 존버는 이제 그만하시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