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마케팅과 못하는 마케팅의 차이점

잘하는 마케팅과 못하는 마케팅의 차이점

경제스토리 0 75 09.30 15:57

잘 하는 마케팅과 못하는 마케팅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얼마나 효율적인가가 바로 그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잘하는 마케팅과 못하는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잘하는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하기보다, 먼저 못하는 마케팅은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효율 무분별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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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하다보면 한 번 쯤 트래픽 프로그램의 영업 전화나 톡톡 상담을 받습니다. 하루에 한 번이라면 괜찮지만, 하루에 수 십번은 연락이 옵니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는 이러한 마케팅은 나쁜 마케팅, 효율이 좋지 않은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쇼핑몰을 하는 사람에게 쇼핑 관련 마케팅을 하는 것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수 많은 마케터로 인해 스토어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마케터들에 대한 인식은 추락하였습니다. 거의 바퀴벌레나 사람 취급도 못 받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눈 앞의 물고기를 잡기 위해 온 물을 흐리면 당연히 다른 물고기들은 도망을 갑니다.

광고를 위한 의미 없는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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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가장 고심 하는 부분은 바로 “홍보”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하지만 마케터가 프로그램을 써가면서 자동으로 광고하는 곳에 광고를 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실제로 많은 공짜 홍보 사이트, 오픈 채팅들이 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식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상 타게팅 분석은 커녕 의미 없는 리소스를 낭비하고 있을 뿐입니다.


잘하는 마케팅의 요소

타겟을 분석한 마케팅

잘 하는 마케터들은 타게층을 분석합니다. 내 고객이 될 사람들의 연령, 성향을 분석합니다. 그리고 분석을 토대로 상대에 맞추어 광고를 합니다. 똑같이 광고를 하지만 상대의 반응도를 높이는 작업을 합니다.

이로써 노력 대비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예시로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 하는 사람들 중에는 트래픽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모든 스토어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기 보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타겟으로 잡을지를 고민을 하였다면, 마케터에 대한 인식이 덜 안 좋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찾아오는 마케팅

잘하는 마케팅은 사람들이 찾아오게 만듭니다. 실력이 있으면 해당 업계에 소문이 퍼지게 되고, 주변 사람을 소개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잘하는 마케터는 홈페이지, 혹은 자신의 채널을 가지고 있고, 사람들이 오게끔 만듭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사람들이 찾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잘 하는 마케팅과 못하는 마케팅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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